
대세 배우 이주영 프로필 총정리: 나이, 키, 학력, 그리고 드라마 '타임즈' 서정인 기자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이주영은 매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개성 강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OCN 드라마 **'타임즈'**에서 보여준 열연은 그녀를 대세 배우 반열에 올려놓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배우 이주영의 자세한 프로필 정보와 그녀의 주요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배우 이주영: 기본적인 인적 사항 및 프로필
이주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 있는 마스크로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된 배우입니다. 특히 짧은 숏컷 스타일이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겨지며 보이시하면서도 매력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죠.

출생 및 나이: 1992년 2월 14일 생으로, (2025년 기준) 33세입니다. 설날과 밸런타인데이가 가까운 특별한 날에 태어났습니다.
신체 정보 (키): 공식 프로필상 163.3cm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비율이 좋아 더 커 보이는 편입니다.
학력: 창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연극영화과 재학 중 단편 영화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MBTI: 그녀의 MBTI는 ISTP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속사: 현재 에이스팩토리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우 이주영의 연기 변신: '타임즈' 서정인 기자
이주영 배우에게 있어 드라마 **'타임즈'**는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녀의 첫 장르물 도전이자 첫 드라마 주연작이었기 때문입니다.

작품 정보: 2021년 방영된 OCN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타임즈(TIMES)'**는 5년 전 과거의 기자와 전화 연결된 현재의 기자가 아버지의 죽음을 막으며 진실을 파헤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맡은 역할: 이주영은 극 중 대통령의 딸이자 DBS 보도국 기자 서정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과거의 기자와 공조하며 사건을 파헤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의의: '타임즈'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과 몰입도는 그녀가 TV 드라마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입증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 작품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주요 출연작 하이라이트
이주영 배우는 독립 영화계에서 일찍이 인정받으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2020): 트랜스젠더 셰프 마현이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성소수자라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섬세하고 진정성 있게 표현해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영화 '야구소녀' (2019): 여고생 야구선수 주수인 역으로 출연해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 영화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영화 '브로커' (2022):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인 이 작품에도 출연하며 국내외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배우 이주영의 소통 창구: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는 주로 일상 사진, 화보 촬영 비하인드, 그리고 반려견 **'티그'**와의 행복한 순간들이 공유됩니다.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사진들을 통해 배우의 평소 모습과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습니다.

팬 소통: 2023년에는 유료 소통 플랫폼인 'Dear U bubble for ACTORS'도 시작하며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배우 이주영은 매번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 열정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